Author
진료실과 수술방에서 일하는 외과계 전문의입니다. 약과 의료기기가 실제로 쓰이는 자리, 병원이 물건을 사고 사람을 쓰는 방식을 가까이서 봐 왔습니다.
오랫동안 경제와 기업 이야기를 블로그에 써 오다가, 정작 가장 잘 아는 분야를 비워 두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. Mednomics는 그 빈칸을 채우려고 만든 공간입니다. 이름은 의학(medicine)과 경제학(economics)을 합친 말입니다.
필명으로 씁니다. 글의 무게는 이름이 아니라 내용과 근거로 판단받고 싶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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